개요
세대수전월16세대2,243세대
평균연령전월0.1세44.1세
성별 구성남1,524명여1,652명48.0%52.0%
지역 분석
2026년 10월 기준경의선 책거리를 낀 홍대입구역 일대, 1인 세대가 76%인 동네
인구가 4년 새 14.3% 감소해, 주민 1천 명 넘는 전국 읍면동 3,478곳 가운데 감소율이 133번째로 높아요.
100세대 중 76세대가 혼자 사는 세대예요. 마포구 26개 법정동 가운데 비율이 2번째로 높아요.
성별·연령대로 나누면 20대 여성이 가장 많아요. 주민 8명 중 1명이에요. 이렇게 20대 여성이 가장 많은 동네는 전국 5,008개 읍면동 가운데 132곳뿐이에요.
동교동 경의선 책거리는 경의선 폐철선을 꾸민 숲길공원 구간에 마포구가 2016년 연 책 테마 거리예요.
동네 안에 홍대입구역이 있어요.
전국에 동교동이라는 이름의 동네가 2곳 있어요.
통계
인구 증감
4년 추이단위: 명
연도별 상세
단위: 명
| 연도 | 인구수 | 전년 대비 |
|---|---|---|
| 2026년 | 3,176 | -101 |
| 2025년 | 3,277 | -115 |
| 2024년 | 3,392 | -122 |
| 2023년 | 3,514 | -190 |
| 2022년 | 3,704 | — |
4년 전 대비 14.3% 감소했어요.
인구 구조
2026년 10월 기준단위: 명
남 1,524여 1,652
연령 구성
단위: %
유소년 3.5%생산연령 78.0%고령 18.5%
30대가 712명으로 가장 많아요.
세대 구성
2,243세대 · 세대당 1.42명단위: %
1인 75.9%2~3인 18.9%4인 이상 5.2%
상세 구성
단위: 세대
| 세대원 수 | 세대수 | 비중 |
|---|---|---|
| 1인 세대 | 1,703 | 75.9% |
| 2인 세대 | 308 | 13.7% |
| 3인 세대 | 116 | 5.2% |
| 4인 세대 | 86 | 3.8% |
| 5인 이상 | 30 | 1.3% |
동교동은 혼자 사는 세대가 75.9%로, 전국 평균보다 훨씬 많아요.
지역 비교
마포구 평균 비교
마포구 전체와 동교동 비교| 구분 | 인구수(명) | 평균연령 | 세대당 인구 |
|---|---|---|---|
| 동교동 | 3,176 | 44.1세 | 1.42명 |
| 마포구 평균 | 13,685 | 43.6세 | 1.97명 |
| 마포구 전체 | 355,806 | 43.6세 | 1.97명 |
동교동은 마포구에서 20번째로 인구가 많고, 평균연령은 마포구 평균보다 0.5세 높아요.
다른 지역과 규모 비교
인구수가 비슷한 행정지역| 동네 | 인구수(명) | 평균연령 | 세대당 인구 |
|---|---|---|---|
| 충청남도 홍성군 홍동면 | 3,177 | 58.9세 | 1.85명 |
|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 3,177 | 62세 | 1.61명 |
|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 3,177 | 60세 | 1.55명 |
| 충청남도 서산시 팔봉면 | 3,167 | 64.1세 | 1.74명 |
|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 3,166 | 57.8세 | 1.66명 |
동교동은 전국 5,008개 법정동 중 인구수 2,302위 (상위 45.97%)에 해당해요.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10월 기준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동 인구수는 3,176명입니다. 남자 1,524명, 여자 1,652명입니다. 최신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확인하세요.
26개 행정구역 가운데 20번째입니다.
44.1세입니다. 마포구 평균 43.6세보다 0.5세 높습니다.
65세 이상이 18.5%입니다. 유소년(0~14세) 3.5%, 생산연령(15~64세) 78.0%입니다.
2,243세대입니다. 세대당 인구는 1.42명이고, 1인 세대 비중은 75.9%로 전국 평균 36%보다 39.9%p 높습니다.
4년 전 대비 14.3% 감소했습니다. 2022년 3,704명에서 2026년 10월 3,176명으로 528명 감소했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입니다. 2026년 10월 말일 기준이며 매월 갱신됩니다.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제공됩니다.
주민등록 인구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기준이고, 통계청 인구총조사는 실제 거주지 기준입니다. 그래서 대학가·산업단지처럼 주소를 옮기지 않고 사는 사람이 많은 곳은 두 숫자가 크게 벌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