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비용 = 취득세 + 공채 + 부대비
신차를 사면 차값 말고도 등록 단계에서 세금과 채권 비용이 들어요. 가장 큰 건 취득세(공급가의 7%)이고, 그다음이 공채(지역개발채권·도시철도채권)예요. 여기에 번호판대·증지대·등록대행료 같은 소액 부대비가 더해집니다. 이 계산기는 세 가지를 합쳐 실제 등록비용을 보여줘요.
취득세와 지역별 공채까지 포함한 신차 등록비용을 계산해 드려요
차량 가격과 지역을 넣으면 취득세와 공채까지 포함한 등록비용을 계산해요.
차를 등록할 때 지역 조례에 따라 의무로 사야 하는 채권이에요.
| 구분 | 내용 |
|---|---|
| 대상 | 1,600cc 이상 비영업 승용차 (2023.3부터 1,600cc 미만 면제) |
| 면제 | 경차 · 전기 · 수소차 |
| 매입율 | 지역·배기량별 상이 (과세표준의 약 4~20%) |
| 실부담 | 즉시 되팔면 매입액의 할인율(약 6~15%)만 부담 |
신차를 사면 차값 말고도 등록 단계에서 세금과 채권 비용이 들어요. 가장 큰 건 취득세(공급가의 7%)이고, 그다음이 공채(지역개발채권·도시철도채권)예요. 여기에 번호판대·증지대·등록대행료 같은 소액 부대비가 더해집니다. 이 계산기는 세 가지를 합쳐 실제 등록비용을 보여줘요.
공채 매입율은 지역 조례로 정해져 서울·경기·부산이 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같은 차라도 서울(도시철도채권)은 공채가 크고, 대전·경남처럼 요율을 낮춘 지역은 부담이 훨씬 적어요. 이 계산기는 등록 지역을 선택하면 그 지역 요율로 계산하고, 다른 지역이라면 얼마인지도 비교해서 보여줘요.
공채는 의무로 사야 하지만, 대부분 사자마자 은행에 되팔아 할인된 금액만 실제로 부담해요. 그래서 '매입액(액면)'과 '할인 후 실부담'이 다릅니다. 할인율은 은행이 매일 고시해 변동하니, 이 계산기의 실부담은 참고용이고 정확한 금액은 등록지 시금고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2023년 3월부터 1,600cc 미만 비영업 승용차는 공채 의무매입이 면제됐어요. 경차와 전기·수소차도 공채가 면제됩니다. 전기·수소차는 취득세도 최대 140만원까지 감면돼요. 그래서 소형차·친환경차는 등록비용 부담이 훨씬 가볍습니다.
당신에게 유용한 계산기들이 준비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