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은 얼마 벌면 세금을 내나요?
한 해 동안 판 주식의 순이익이 250만원을 넘으면 그 초과분에 세금이 붙어요.
예를 들어 순이익이 300만원이면 250만원을 뺀 50만원에만 과세돼요.
여러 종목의 이익과 손실은 모두 합쳐서 계산해요 (손익통산).
250만원 이하라면 낼 세금은 없어요.
해외·국내 주식의 양도차익으로 예상 양도소득세를 구하는 계산기
매도·매수 금액만 입력하면 예상 세금을 바로 계산해요. 대략적인 금액이면 충분해요.
| 구분 | 세율 | 비고 |
|---|---|---|
| 해외주식 | 22% | 국세 20% + 지방세 2% |
| 국내 상장 소액주주 | 비과세 | 장내거래 시 |
| 국내 대주주·비상장 | 22%~27.5% | 과세표준 3억 기준 20/25% + 지방세 |
| 국내 대주주 1년 미만 | 33% | 중소기업 외 (30% + 지방세) |
한 해 동안 판 주식의 순이익이 250만원을 넘으면 그 초과분에 세금이 붙어요.
예를 들어 순이익이 300만원이면 250만원을 뺀 50만원에만 과세돼요.
여러 종목의 이익과 손실은 모두 합쳐서 계산해요 (손익통산).
250만원 이하라면 낼 세금은 없어요.
상장 주식을 증권시장(장내)에서 파는 소액주주는 양도세가 없어요.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가 여기에 해당해요.
단, 대주주(종목당 50억 또는 지분율 초과)이거나 비상장·장외 거래는 과세 대상이에요.
해외주식은 금액과 상관없이 이익이 나면 누구나 신고 대상이에요.
양도소득세는 팔아서 남긴 ‘차익’에 매기는 세금이에요.
배당소득세는 받은 배당금에 원천징수되는 별개의 세금이에요.
증권거래세는 국내주식을 팔 때 손익과 상관없이 자동으로 떼는 세금이에요.
이 계산기는 그중 양도소득세만 계산해요.
해외주식은 이익이 난 다음 해 5월에 확정신고·납부해요.
증권사가 알아서 떼주지 않으니 본인이 직접 신고해야 해요.
증권사의 ‘양도세 신고 대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어요.
국내 과세 대상은 반기 말일로부터 2개월 안에 예정신고도 필요해요.
당신에게 유용한 계산기들이 준비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