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총인구전월45명53,553명
세대수전월10세대21,608세대
평균연령전월0.1세44.2세
성별 구성남24,788명여28,765명46.3%53.7%
지역 분석
2026년 10월 기준은평뉴타운 한옥마을 터에 자리 잡은, 4인 이상 세대 25%의 동네
4인 이상 세대가 4분의 1(25.2%)로, 주민 1천 명 넘는 서울 법정동 가운데 비율이 17번째로 높아요.
평균연령은 44.2세로 은평구 법정동 가운데 2번째로 낮아요. 가장 높은 불광동은 48.7세예요.
성별·연령대로 나누면 50대 여성이 가장 많아요. 주민 11명 중 1명이에요.
은평뉴타운 개발 때 무덤 5,000여 개와 유물 9,500여 점이 나왔고 한옥마을에 한옥전문박물관이 생기는 계기가 됐으며, 지금 평균연령은 44.2세로 은평구 법정동 가운데 2번째로 낮아요.
동네 안에 구파발역이 있어요.
통계
인구 증감
4년 추이단위: 명
연도별 상세
단위: 명
| 연도 | 인구수 | 전년 대비 |
|---|---|---|
| 2026년 | 53,553 | -239 |
| 2025년 | 53,792 | +195 |
| 2024년 | 53,597 | -913 |
| 2023년 | 54,510 | -470 |
| 2022년 | 54,980 | — |
4년 전 대비 2.6% 감소했어요.
인구 구조
2026년 10월 기준단위: 명
남 24,788여 28,765
연령 구성
단위: %
유소년 11.1%생산연령 69.2%고령 19.7%
50대가 9,651명으로 가장 많아요.
세대 구성
21,608세대 · 세대당 2.48명단위: %
1인 31.6%2~3인 43.2%4인 이상 25.2%
상세 구성
단위: 세대
| 세대원 수 | 세대수 | 비중 |
|---|---|---|
| 1인 세대 | 6,830 | 31.6% |
| 2인 세대 | 4,816 | 22.3% |
| 3인 세대 | 4,511 | 20.9% |
| 4인 세대 | 4,103 | 19% |
| 5인 이상 | 1,348 | 6.2% |
혼자 사는 세대가 31.6%이고, 한 세대에 평균 2.48명이 살아요.
지역 비교
은평구 평균 비교
은평구 전체와 진관동 비교| 구분 | 인구수(명) | 평균연령 | 세대당 인구 |
|---|---|---|---|
| 진관동 | 53,553 | 44.2세 | 2.48명 |
| 은평구 평균 | 41,126 | 46.8세 | 2.1명 |
| 은평구 전체 | 452,390 | 46.8세 | 2.1명 |
진관동은 은평구에서 3번째로 인구가 많고, 평균연령은 은평구 평균보다 2.6세 낮아요.
다른 지역과 규모 비교
인구수가 비슷한 행정지역| 동네 | 인구수(명) | 평균연령 | 세대당 인구 |
|---|---|---|---|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 53,856 | 37.8세 | 2.31명 |
|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 53,797 | 43.5세 | 2.45명 |
| 전북도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 53,430 | 37.6세 | 2.60명 |
| 부산시 북구 구포동 | 53,137 | 50.9세 | 1.91명 |
| 서울시 중랑구 망우동 | 53,116 | 47.2세 | 1.96명 |
진관동은 전국 5,008개 법정동 중 인구수 181위 (상위 3.61%)에 해당해요.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10월 기준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동 인구수는 53,553명입니다. 남자 24,788명, 여자 28,765명입니다. 최신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확인하세요.
11개 행정구역 가운데 3번째입니다.
44.2세입니다. 은평구 평균 46.8세보다 2.6세 낮습니다.
65세 이상이 19.7%입니다. 유소년(0~14세) 11.1%, 생산연령(15~64세) 69.2%입니다.
21,608세대입니다. 세대당 인구는 2.48명이고, 1인 세대 비중은 31.6%로 전국 평균 36%보다 4.4%p 낮습니다.
4년 전 대비 2.6% 감소했습니다. 2022년 54,980명에서 2026년 10월 53,553명으로 1,427명 감소했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입니다. 2026년 10월 말일 기준이며 매월 갱신됩니다.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제공됩니다.
주민등록 인구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기준이고, 통계청 인구총조사는 실제 거주지 기준입니다. 그래서 대학가·산업단지처럼 주소를 옮기지 않고 사는 사람이 많은 곳은 두 숫자가 크게 벌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