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2026 서울건축박람회 - 무료 사전예약
2026년 11월 올해 수도권 마지막 건축, 인테리어 박람회가 서울 학여울에서 열려요. 사전예약하고 무료관람하세요.
이 글은 광고이며 링크를 통해 신청·가입이 발생하면 광고주로부터 경제적 대가를 받습니다.

리모델링이나 전원주택 알아보다 보면 결국 사진이랑 평면도만 계속 넘기게 되죠 😥
마감재 색은 화면이랑 실물이 다르고, 쉼터는 숫자만 봐서는 크기가 감이 안 오니까요. 그렇다고 업체를 일일이 찾아가자니 주말이 통째로 날아가죠.
이럴 때 한 번에 비교하기 좋은 2026 서울건축박람회가 11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려요.
올해 수도권 마지막 건축·인테리어 박람회이자, 예전에 '서울경향하우징페어'라고 불리던 바로 그 행사예요!
11월 4일(수)까지 사전예약하면 입장료 10,000원이 0원이에요. 등록 후 같이 갈 가족에게 카톡 초청장도 바로 보낼 수 있어요.
급하신 분들은 아래에서 먼저 신청해 두세요 👇
행사 소개
- 일시: 11월 5일(목) - 8일(일)
- 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
- 장소: 학여울역 세텍(SETEC)
- 입장료: 사전예약 0원 · 현장 10,000원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3104
- 지하철3호선 학여울역 하차 → 세텍 바로 앞
- 차량내비 「세텍」 (남부순환로 3104)
주요 전시 안내
농촌체류형쉼터·전원주택
주말 쉼터로 농촌체류형쉼터 알아보시는 분들 많죠? 특별관에 모듈러주택이랑 이동식·소형주택 실물이 그대로 들어와 있어서 직접 들어가 볼 수 있어요. 바로 옆 전원주택 설계·시공 특별관에서는 실제로 지은 집 사례를 보면서 상담받을 수 있어요.
아래 사진이 지난 전시회 모습이에요. 문 열고 들어가서 천장 높이랑 동선을 직접 걸어 보면 몇 평이 필요한지 바로 감이 와요.
리모델링 자재
오래된 집 고칠 때 제일 골치 아픈 게 자재 고르는 거잖아요. 리모델링 자재 특별관에서는 집이나 건물 고칠 때 쓸 자재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요. 마룻바닥은 직접 밟아 보고, 현관문은 여닫아 보고, 벽돌이랑 타일은 조명 아래에서 색을 비교해 보세요.
시공 끝나고 "생각한 색이 아니네" 하는 일은 여기서 막을 수 있어요.
난방·데코·정원
- 난방 특별관: 겨울 한파에 대비한 난방기구와 단열 제품
- 홈스타일·데코 특별관: 집 꾸미기 아이템을 박람회 가격으로
- 조경·정원·가드닝 특별관: 조경 용품과 정원 꾸미기 아이템
1:1 무료 상담
- 건축주 상담관: 집 짓는 설계·시공 업체와 1:1 무료 상담
- 인테리어 컨설팅관: 인테리어·리모델링 고민 무료 상담
- 농촌체류형쉼터 상담관: 쉼터 제작·시공 업체와 1:1 무료 상담

땅 위치, 생각 중인 평수, 예산 세 가지만 적어 가도 상담이 훨씬 구체적으로 흘러가요. 첫날인 11월 5일(목)에는 세텍 2층 컨퍼런스룸에서 건축 카페를 운영하는 '지성아빠'의 실전 건축주 세미나도 선착순으로 열려요.
사전 예약 혜택 및 방법
11월 4일(수)까지 사전예약하면 입장료 10,000원이 0원이고, 현장 대기 없이 카카오톡 바코드로 바로 입장할 수 있어요.
- 1분 신청: [신청 페이지 열기 ➔ 이름·연락처 입력 ➔ 등록 완료]
- 초청장 보내기: 완료 화면에서 [친구 초대하기]를 눌러 같이 갈 가족·친구에게 카톡 무료 초청장 무제한 발송
- 바코드 수령: 개막 전날 저녁부터 개막일 오전 사이에 카카오톡으로 입장 바코드 수신
※ 본 원고는 2026년 10월 17일 기준 2026 서울건축박람회 공식 관람·교통안내와 사전등록 페이지를 확인해 작성했으며, 행사 일정과 참가업체·주차 요금은 주최 측과 시설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문 현장 사진은 모두 지난 전시회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