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박람회] 2026 한국소방기술사회 컨퍼런스&엑스포 - 무료 사전등록하세요
소방설비·방재·스마트 안전기술 신제품을 수원메쎄 한곳에서 볼 수 있어요. 10월 13일까지 등록하세요!
이 글은 광고이며 링크를 통해 신청·가입이 발생하면 광고주로부터 경제적 대가를 받습니다.

소방 일 하시는 분들, 신제품 소식은 보통 어디서 챙기세요? 카탈로그랑 영업 담당자 설명만으로는 실제 설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감이 잘 안 오잖아요 🤔
스프링클러부터 AI 화재감지 시스템까지 한곳에서 직접 보고 물어볼 수 있는 박람회가 열려요. 2026 한국소방기술사회 컨퍼런스&엑스포가 10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수원메쎄에서 열리거든요!
입장료는 10,000원인데 사전등록하면 무료예요. 게다가 사전등록한 분은 동료에게 무료 초청장까지 보낼 수 있어요.
급하신 분들은 아래에서 바로 등록하세요 👇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
- 일시: 2026년 10월 14일(수) ~ 10월 16일(금), 3일간
- 장소: 수원메쎄(수원역)
- 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입장 마감이 오후 5시 30분이라 퇴근하고 가면 늦어요. 평일 3일이니 외근이나 출장 일정에 하루 끼워 넣는 게 좋아요 ⏰

수원메쎄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화로134번길 37
- 지하철1호선·수인분당선 수원역 2·3번 출구 → 환승센터(타임빌라스) 방면 도보
- 기차KTX 수원역 2층 역사 → 환승센터 방면 도보
- 차량내비 검색 「수원메쎄」 (세화로134번길 37)
사전등록하면 입장료 0원, 초청장도 무제한 🎟️
현장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사면 10,000원이에요. 사전등록만 해두면 무료고, 바코드가 개막 전에 카카오톡으로 와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사전등록한 사람은 무료 초청장을 카카오톡으로 제한 없이 보낼 수 있어요. 팀원이나 협력업체 담당자한테 한 번에 돌리면 다 같이 무료로 들어가요.
초청장을 받은 사람은 현장등록대에서 초청장을 보여주고 간단히 등록하면 돼요. 그래도 본인이 미리 사전등록해 두면 줄 서는 시간이 확 줄어요.

어떤 제품이 나오나요? 🔧
전시품목은 크게 다섯 분야예요.
- 소방설비: 자동화재탐지설비·스프링클러·소화설비·제연·배연·경보·통신·제어시스템
- 소방자재: 밸브·펌프·송풍기·내화·내열자재·친환경·고효율자재
- 유지관리: 드론·소방로봇·부식방지·동파방지·플러싱
- 방재시설: 건축방재 설계 솔루션·피난·방화시스템·플랜트방재·산업시설 안전기술
- 스마트 안전기술: AI 화재감지·스마트 관제시스템·IoT 안전관리·디지털트윈 방재
드론·소방로봇 같은 유지관리 장비나 AI 화재감지는 영상만 봐서는 실제 성능을 알기 어려워요. 부스에서 시연을 보고 바로 물어보세요!
컨퍼런스랑 소방기술사 대회도 열려요 🎤
전시만 있는 게 아니에요. 3일 동안 컨퍼런스룸 세 곳에서 기술위원회 발표가 이어져요.
아래 첫날 일정표를 보면 스프링클러 신뢰성, 제연설비 성능개선,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같은 요즘 현장 이슈가 다 들어 있어요.

- 10월 15일(목): 도로터널 화재안전, 방화구획, 플랜트 소방,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 10월 16일(금): 소방시설 신기술, 비상전원, BIM 자동 설계, 소방감리, 소방기술사 합격 강연
세션 신청은 전시 사전등록과 따로예요. 듣고 싶은 세션은 공식 사이트 일정표에서 세션마다 신청해 두세요!
첫날 10월 14일 오전 10시에는 개막식과 함께 전국 소방기술사가 모이는 한국소방기술사 대회도 열려요.
사전등록하고 입장하는 법 📲
사전등록한 분은 현장 사전등록대에서 바코드를 찍고 출입증을 받으면 끝이에요. 초청장이 있으면 현장등록대, 둘 다 없으면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사야 해요.
차로 가면 주차비 체크수원메쎄 주차장은 기본 10분 700원, 하루 최대 30,000원이에요. 수원역에서 걸어갈 수 있으니 대중교통이 훨씬 편해요.
소방 엑스포 무료 사전등록 하세요 ✨
입장료 만 원 아끼고, 초청장으로 팀원까지 챙기면 회사 비용도 줄죠 💪
10월 13일(화)까지 사전등록해 두고 3일 중 편한 날 다녀오세요!
※ 본 원고는 2026년 9월 16일 기준 한국소방기술사회 컨퍼런스&엑스포 공식 안내와 사전등록 페이지를 확인해 작성했으며, 일정과 세션 구성은 주최 측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야별 이미지는 공식 사이트의 안내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