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청년 통장과는 중복이 안 돼요
청년도약계좌·청년내일저축계좌·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등 다른 자산형성 지원사업에 참여 중이면 신청이 제한돼요. 소득·거주지 조건에 따라 어느 상품이 유리한지 각 계산기로 예상 수령액을 비교해보세요.
경기도 지원금을 더한 2년 만기 수령액을 구하는 계산기

매달 정해진 금액을 저축하면 경기도 지원금까지 더한 만기 수령액을 계산해요.
| 구분 | 금액 | 지급 형태 |
|---|---|---|
| 본인 저축 | 240만원 | 월 10만원 × 24개월 |
| 경기도 지원금 | 340만원 | 현금 + 지역화폐 |
| 만기 수령액 | 580만원 | 현금 480만 + 지역화폐 100만 |
청년도약계좌·청년내일저축계좌·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등 다른 자산형성 지원사업에 참여 중이면 신청이 제한돼요. 소득·거주지 조건에 따라 어느 상품이 유리한지 각 계산기로 예상 수령액을 비교해보세요.
약정 기간 동안 경기도에 계속 살면서 근로를 이어가고 매달 저축해야 해요. 재무·노무 상담이나 금융교육 등 프로그램 참여 조건도 있어, 경기도를 벗어나거나 조건을 어기면 지원금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일반 적금처럼 은행 이자가 붙는 상품이 아니라, 경기도 예산으로 지원금을 얹어주는 확정 지급 방식이에요. 만기 수령액 580만원 중 480만원은 현금으로, 100만원은 경기지역화폐로 지급됩니다.
경기지역화폐는 경기도 각 시·군이 발행하는 지역 전용 화폐로,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을 돕기 위해 내 주소지 시·군 안의 가맹점에서만 쓸 수 있어요. 동네 식당·카페·미용실·병원·학원 같은 골목상권 매장에서 카드나 모바일 앱으로 실제 카드처럼 결제하면 됩니다.
다만 대형마트·백화점·기업형 슈퍼마켓(SSM)·온라인 쇼핑몰이나 유흥·사행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돼요. 통장 만기로 받는 100만원도 이 경기지역화폐로 지급되니, 생활권 안에서 쓸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해두면 좋습니다.
매달 10만원을 저축하면 2년 뒤 본인 저축 240만원에 경기도 지원금 340만원이 더해져 만기에 580만원을 받아요. 내가 넣은 돈보다 340만원을 더 받는 셈이라, 성실히 2년만 채우면 목돈 마련에 큰 힘이 됩니다.
당신에게 유용한 계산기들이 준비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