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은

Oh Ji-eun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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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두 이름을 지닌 배역을 연달아 맡은 배우

「불어라 미풍아」의 박신애이자 강미정, 「이름 없는 여자」의 손여리이자 윤설, 「황금정원」의 사비나이자 은동주까지 이름이 둘인 배역을 이어 맡았어요. 2007년 미장센 단편 영화제 연기부문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고, 2010년 「수상한 삼형제」와 「웃어라 동해야」로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거머쥐었어요.

이름오지은 (吳知恩, Oh Jieun)
직업배우
성별여성
생일1981년 12월 30일
만 나이44세 (2026년 10월 1일 기준)
띠닭띠
별자리염소자리
출신지서울특별시
학력한양대학교
수상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2010) · 신상옥 영화제 최우수 여자 연기상(2007) 외 1건
마지막 갱신 2026-09-12

출연작

최근 1편
작품종류연도
소원을 말해봐드라마2014

활동

소속·장르
활동 시작2006년 (20년차)

활동

오지은과 동갑내기 스타

1981년생

자주 묻는 질문❓

오지은은 1981년 12월 30일 출생으로 2026년 10월 1일 기준 만 44세입니다. 만 나이는 생일이 지났으면 올해에서 태어난 해를 빼고, 아직 안 지났으면 거기서 한 살을 더 뺍니다.
1981년생이라 닭띠입니다. 생일 기준 별자리는 염소자리입니다.
서울특별시 출신입니다. 해당 지역의 인구·평균연령 통계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생년월일은 한국어 위키백과(CC BY-SA 4.0)를 먼저 쓰고, 값이 없으면 위키데이터(CC0)를 씁니다. 직업·출신지는 위키데이터, 활동 시작 연도는 두 곳에서 가져옵니다. 만 나이·띠·별자리는 생년월일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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