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섭 (김영섭)

Kang Ji-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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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두 여자의 방」에서 같은 이름 지섭으로 주인공을 맡은 배우

「독신천하」로 2006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하며 눈도장을 찍었어요. 「태풍의 신부」에서는 성까지 같은 강태풍을, 「태종 이방원」에서는 황희를 맡았고, 2025년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정호세, 데이비드 정이라는 두 이름의 인물로 돌아왔어요.

이름김영섭 (Kim Yeongseop)
직업배우
성별남성
생일1981년 2월 9일
만 나이45세 (2026년 10월 1일 기준)
띠닭띠
별자리물병자리
출신지부산광역시
수상SBS 연기대상 뉴스타상(2006)
마지막 갱신 2026-09-14

출연작

최근 3편
작품종류연도
태풍의 신부드라마2022
나를 기억해영화2017
갈수록 기세등등드라마2011

활동

소속·장르
활동 시작2005년 (21년차)

활동

강지섭과 동갑내기 스타

1981년생

자주 묻는 질문❓

강지섭은 1981년 2월 9일 출생으로 2026년 10월 1일 기준 만 45세입니다. 만 나이는 생일이 지났으면 올해에서 태어난 해를 빼고, 아직 안 지났으면 거기서 한 살을 더 뺍니다.
1981년생이라 닭띠입니다. 생일 기준 별자리는 물병자리입니다.
부산광역시 출신입니다. 해당 지역의 인구·평균연령 통계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생년월일은 한국어 위키백과(CC BY-SA 4.0)를 먼저 쓰고, 값이 없으면 위키데이터(CC0)를 씁니다. 직업·출신지는 위키데이터, 활동 시작 연도는 두 곳에서 가져옵니다. 만 나이·띠·별자리는 생년월일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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